시니어와 가족을 위한 AI 생활비서

작은 도움으로,
더 큰 일상을.

앱을 배우는 대신, 하고 싶은 일을 말하세요.
다봄은 복잡한 생활 업무를 쉬운 대화와 작은 단계로 바꾸고,
스스로 선택하는 일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다봄의 일상 도움을 직접 체험하세요

01

6가지 생활 요청쇼핑 · 배달 · 택시 · 병원 · 민원 · 문자 점검

02

3가지 입력 방식음성 · 직접 입력 · 큰 예시 버튼

03

확인하고 진행중요한 결정은 본인과 가족에게

WHAT WE BUILD

기술은 뒤에서.
일상은 내 방식대로.

처음부터 더 많은 기능을 약속하기보다,
실제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듭니다.

생활비서

말로 시작하는 생활 도움

여러 앱을 오가며 작은 버튼을 찾는 대신, 필요한 일을 한국어로 말하거나 입력하세요. 요청에 맞는 준비 단계를 안내합니다.

  • 생활 요청 분류와 단계 안내
  • 큰 글씨와 모바일 화면
생활비서 체험
승인 흐름 데모

가족과 함께 확인

내 일은 내가 선택하되, 중요한 순간에는 가족이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본인 확인과 보호자 승인 흐름을 체험하세요.

  • 승인 요청 · 승인 · 거절 시뮬레이션
  • 같은 브라우저에서 역할 체험
승인 흐름 살펴보기
제품 설계 원칙

준비와 실행의 분리

AI의 제안이 곧바로 결제나 제출로 이어지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내용을 이해하고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경험입니다.

  • 민감한 행동 전 확인
  • 실제 거래 없는 안전한 데모
설계 원칙 알아보기

SEE DABOM IN ACTION

설명보다 한 번의 체험.

실제 demo 화면에서 요청을 입력하고,
안내와 승인 흐름을 직접 살펴보세요.

INTERACTIVE DEMO
“생수 한 박스 주문해줘.”

작은 부탁에서 시작해요.

상품과 수량을 확인하고, 주문 준비와 최종 확인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체험합니다.

실제 상품 조회나 주문·결제는 실행하지 않습니다.

전체 화면으로 체험
dabom / interactive-demo

다봄의 안내와 확인 흐름을 직접 체험하세요. 정식 출시를 위해 Claude 대화와 생활 서비스 연동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편안한 집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니어와 곁에 앉은 가족의 브랜드 이미지
다봄이 지키고 싶은 기준

도움은 가까이.
선택은 여전히 내 손에.

OUR STORY

더 쉬운 기술은,
더 넓은 일상이 됩니다.

익숙했던 일이 작은 화면 앞에서
낯설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물건 하나를 주문하고, 병원에 갈 준비를 하고, 필요한 서류를 알아보는 일. 디지털 서비스가 편리해질수록 누군가에게는 더 많은 버튼과 더 복잡한 절차가 생깁니다.

다봄은 “앱을 잘 쓰는 법”을 가르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사용자가 자기 말로 원하는 일을 표현하고,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BUILT AROUND TRUST

편리함만큼,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니까.

01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진행 순서와 준비할 일을 짧고 분명하게.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안내를 우선합니다.

02

중요한 실행 전 멈춥니다

돈·개인정보·제출이 관련된 행동은 준비와 실행을 분리하고 확인을 거치도록 개발합니다.

03

가족은 필요한 순간에 함께합니다

본인의 선택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경우 보호자가 함께 검토할 수 있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BUILDING, STEP BY STEP

일상에 필요한 제품으로.
정식 출시를 향해.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합니다.
사용성을 검증하고 필요한 생활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01
현재 구현

생활비서 인터페이스

음성·텍스트 입력, 요청 분류, 단계 안내, 승인 시뮬레이션과 내역 저장을 구현했습니다.

02
다음 개발

더 자연스러운 대화

Claude API로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다시 묻고, 쉬운 말로 설명하는 대화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03
다음 개발

실제 사용성 확인

시니어와 보호자가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가족용 구독 모델의 수요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04
장기 방향

가족·서비스 연결

원격 보호자 승인과 제휴 서비스 연동을 검토합니다. 기관과 함께 이용하는 방식도 탐색합니다.

현재 구현과 가능한 확장 방향을 구분해 공개합니다. 다음 개발 단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A FEW THINGS TO KNOW

체험 전에,
궁금할 수 있는 것들.

지금 어떤 기능을 체험할 수 있나요?

한국어 음성·텍스트 입력, 생활 요청의 규칙 기반 분류, 단계별 안내, 본인·보호자 확인 시뮬레이션, 최근 내역 저장, 큰 글씨와 모바일 화면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주문이나 예약까지 처리하나요?

생활비서는 준비와 확인 흐름을 검증하는 데모입니다. 실제 상품·병원 조회, 주문·결제, 예약 확정, 본인인증 및 민원 제출은 실행하지 않습니다.

Claude는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요?

Claude API로 생활 요청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다시 묻고, 쉬운 설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인터랙티브 데모에서는 안내와 확인 흐름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에게 알림이 실제로 전송되나요?

현재는 같은 브라우저 화면에서 승인 요청·승인·거절 역할을 체험합니다. 원격 보호자 계정과 실제 알림 전송은 검토 가능한 확장 방향입니다.

입력한 내용과 음성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데모 내역은 해당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저장되며 내역 지우기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개인정보 대신 예시를 사용해주세요. 음성 입력은 지원 브라우저의 음성 인식 기능을 사용하고, 해당 제공업체의 처리 정책을 따릅니다.

A MORE INDEPENDENT EVERYDAY

일상은 더 쉽게.
결정은 여전히 내 손으로.

우리가 만들고 있는 다봄의 첫 모습을 만나보세요.